헷갈리는 교통표지판 정복하기 3탄이 나왔습니다!

교통안전표지 중에서도 운전자가 꼭 숙지해야 할

‘노면표시’정보를 함께 알아볼까요?

 

운전 중 볼 수 있는 차선은

백색, 황색, 청색 이렇게 3가지 색으로 분류 됩니다.

각 색상의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


· 백색: 일반적인 차선으로, 같은 방향으로 주행 중인 차들의 구역을 구분해 주는 역할

· 황색: 중앙선, 경계선, 정차·주차 금지선으로 사용하며 반대방향으로 주행 중인 차들의 구역을 구분하는 역할

· 청색: 버스전용차로임을 알려주는 역할


또한, 차선이 점선이냐 실선이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점선일 경우 차로 변경이 가능함을 의미하며

실선일 경우 차로 변경 불가능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색상과 선의 형태의 조합에 따라

의미가 다르며 구분되어 사용됩니다.

그럼 노면표시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면서!

헷갈리던 정보들을 정리해볼까요?

 

첫 번째 문제입니다!

과연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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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입니다!

백색 점선은 ‘차로 변경 가능’을 의미 합니다

백색 실선은 다리 위나 터널에서 볼 수 있는데요

‘차로 변경 불가능’을 의미합니다.

또한, 황색 이중선은 실선보다 더욱 강력한 ‘금지’를 강조하는 것으로

‘차로 침범이 절대 불가능’을 의미합니다.

점선과 실선을 쉽게 기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점선은 선과 선 사이 틈이 있어, 그 틈으로 차가 통과할 수 있고(차로 변경 가능)

실선은 선과 선 사이 틈이 없어, 차가 통과할 수 없다(차로 변경 불가능)

기억하기 참~ 쉽죠?

 

두 번째 문제입니다!

과연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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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입니다!

길가에 어떤 선이 그려져 있는지에 따라

정차·주차에 대한 의미가 달라짐을 알아야 하는데요!

길가 백색 실선은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는 경계선 역할을 하며

이곳에서는 ‘주차와 정차 모두 가능’합니다.

길가 황색 이중선은 ‘24시간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잠깐의 정차도 허용이 되지 않는 구역입니다.

길가 황색 점선은 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 ‘5분정도 정차가 가능’하나

‘주차는 금지’ 된 구역입니다.

세 번째 문제입니다!

과연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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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입니다.

청색선에도 점선과 실선이 있는데요

실선으로 된 청색의 종류로는 중앙 버스전용차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2가지가 있습니다.

중앙 버스전용차로는 중앙선 옆 차로를 버스 전용차로로 사용하는 것으로

대부분 24시간 운영되며 일반차량 진입이 불가합니다.

가로변 버스 전용차로는 도로 끝 차로를

버스전용차로로 사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청색 점선은 일반 차량이 오갈 수 있으며

차로변경, 이면도로, 건물로의 진출입에 한해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오늘도 교통안전표지판 시리즈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고 가셨나요?

헷갈리는 교통안전표지판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