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거리,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국민들이 있어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

자동차와 자동차 사이에도

안전한 거리가 있는데요,

자동차 안전거리 유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자동차와 자동차의 거리두기?

바로 안전거리 확보!

안전거리 유지하기” 중요합니다!

안전거리: 갑자기 정지한 앞차와의 사고를 피할 수 있는 거리

안전거리 유지를 통해

추돌사고를 방지하고 정보의 인지 및 판단을 통해

사전에 급브레이크나 급핸들 조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안전거리를 자기 차의 속도와 도로 상황 및 기상상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주행속도에 따른 정지거리를 고려하여 충분히 유지하여야 합니다.

자동차 안전거리는 얼마나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지거리 = 공주 거리 + 제동거리

공주 거리 :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기 전까지 자동차가 이동한 거리

제동거리 : 브레이크를 밟은 후부터 차가 정지하기까지의 거리

공주 거리와 제동거리를 생각하며

차량 정지거리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거리, 도로마다 다르다던데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 도로의 경우

주행속도에서 15km를 뺀 거리가 안전거리입니다!

예) 50km/h로 주행일 때는 -15km/h를 뺀

35미터의 안전거리를 확보할 것.

차의 속도도로 상황기상상태 등에 따라 안전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의 경우

주행속도와 같은 거리만큼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예) 80km/h로 주행일 때

80미터의 안전거리를 확보할 것.

차의 속도도로 상황기상상태 등에 따라 안전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조금씩 안정화가 되고 있습니다.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더욱 안정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흥시설,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등을 자제해 주시고

다른 사람과 악수 등 신체 접촉을 피하고,

2m 건강거리 두기를 실천해 주세요!